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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01 December 2009 06:44 |
사람을 날으는 비행체로 만들고 있다. 세계 인류에게 행복의 문이 열렸다.
하나님은 단계별로 말씀을 하고 있다. 사람의 피가 변하면 몸이 변하고 몸이 변한 다음에 몸이 어떻게 되는 것을 가르쳐 주게 되어 있다. 고도의 발달한 비행체를 만드는데 어떻게 안따라 올수 있겠는가. 지금까지 날으는 몸으로 되어진 사람이 없었다.
한국에서 사람이 날으는데 세상 사람들은 눈 지그시 감고 너희들은 멋대로 날아라하고 방관할 수 없는 것이다. 어떻게 해서라도 나도 좀 날으게 해달라고 있는 재산을 가지고 와서 백번천번 아무리 애걸해도 가르쳐 주지 않는 다. 돈이나 금덩이 가지고 되는 것이 결코 아니다. 마음이 아름답고 고와야지 그까짓 돈같은 것은 필요가 없 는 것이다. 이 길은 오직 마음으로 가는 길이다. 그러므로 마음이 아름다워야 되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생명을 걸고 밀어야 속히 이루어져서 고생을 덜하게 되는 것이다. 이루어지려면 말씀대로 살아야 된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방법이 변해야 된다. 오늘 처음 온 사람이나 장로교, 천주교 불교나 남이 없다. 누구나 한 형제요, 한 몸이요, 한 식구다. 남처럼 생각하는 것이 죄다.
사람속에는 날을 수 있는 존재가 있다. 사람은 원래 날아다니던 몸이였다. 그러나 지금은 마귀신에게 포로가 되어 무능력하게 되어버 리니, 비행기 로케트를 만들어서 타고 달나라 별나라를 오갈 수 있는 것이다.
이제 이긴자가 나타났으므로 마귀의 신을 제거하면 날으는 몸으로 화하게 되어 있다. 현재 인간의 몸으로는 영생이 불가능하다. 이몸 가지고는 날게 된다면 거짓말이다. 마귀의 영을 제거시키면 차차 그 몸의 구조가 바뀌어진다. 그 몸이 변화되면서 빛으로 화하게 된다. 거기에는 크고 작 고 앞반열 뒷반열도 없이 똑같이 빛으로 아름답게 변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참말로 찬란하고 멋있는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 정도 이루어져야 새 나라요, 천국이요, 유토피아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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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01 December 2009 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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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베푸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오래 산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대학 사회연구소의 심리학자 스테파니 브라운 박사는 심리학 전문지 ‘심리과학’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a)자기만 아끼고 남을 돕지 않는 사람이 남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보다 일찍 죽을 가능성이 2배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브라운 박사는 무작위로 선정된 423쌍의 노인 부부를 대상으로 5년간(이 기간중 134명 사망)에 걸쳐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하고 이는 연령, 성별, 신체-정신 건강 등 수명과 관련된 여러 요인들을 감안한 것이라고 밝혔다. 브라운 박사는 이들에게 면담조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친구, 이웃, 친척들을 위해 가사를 돕거나 아이를 돌봐 주거나 심부름을 해주는 등의 일을 하고 있는지, 자신이 도움이 필요할 때 친구나 가족들의 도움을 어느 정도 기대할 수 있는 지 등을 물었다. 여성은 72%, 남성은 75%가 조사 전년도에 아무런 대가 없이 남을 도와준 것으로 나타났다. 남에게서 도움을 받은 사람은 수명에 별 이익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브라운 박사는 이 결과는 도움을 받는 사람이 수명이 연장된다는 과거의 연구보고서들과는 배치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장수 비결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에 발표된 연구보고서들은 사회적 접촉의 이익이 다른 사람들로부터 도움을 받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경향신문7면)
a) '나' 라는 주체의식이 마귀이기 때문에
나를 위해 살면 마귀가 강해져서 빨리 죽게된다는
구세주님의 말씀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연구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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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30 November 2009 22:33 |
성(性)은 인간의 출생과 불가분의 관계가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성(性)을 통해 인간이 태어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성이 인간의 죽음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MIT 생물학과의 교수인 린 마굴리스는 그녀의 저서 ['성이란 무엇인가( What is sex?)' 홍욱희 옮김. 지호 출판]에서 인간의 성을 죽음과 관련지어 과학적으로 고찰하고 있다. <성의 진화는 악마와의 거래였다. 번식을 위해서 본격적으로 성을 수행하면서 우리는 죽음이라는 숙명을 받아들여야만 했기 때문이다. 성을 '타락'과 연결시키는 기독교적 사상은 과학적인 관점과 어느 정도 공통점이 있다. 우리의 먼 조상인 박테리아 집단들은 다른 개체와의 통정을 허락하면서 그 자신의 순결을 잃었다. 그 이후로 종교적으로나 과학적으로 모두 성은 죽음과 연관짓게 되었다. 우리는 이를 "죽음의 키스"라고 부른다.(표지 글 중에서)> <성의 진화는 마치 악마와 거래를 한 것 같다. ...성은 세포 수준에서는 죽음과 관련되어 있고.... 부모의 몸체는 죽어야만 했다.... 노화와 죽음은 처음 생물이 출현했을 때에는 존재하지 않았으며 필경 그 이후로도 오랫동안 생물들에게는 낯선 현상이었을 것이다.> P.172 <성과 죽음의 관련성은 박테리아 세계에서는 찾아볼 수 없으며 심지어 아메바나 유글레나, 기타 무성적으로 번식하는 원생생물들에서도 발견하기 어렵다. 그런 원생동물들은 자신의 몸을 조각내서 번식하기 때문에 원리적으로는 불멸의 존재라고 할 수 있다. 현존하는 25만여 종류의 원생동물 중에서 그 어느 종도 번식을 위해서 성적 결합을 반드시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만약 충분한 에너지와 먹이, 물, 공간 등을 제공받을 수만 있다면 모든 박테리아와 대다수 원생생물들은 지금도 불멸의 존재가 될 수 있다.> P.175-176 이처럼 과학적인 관점에서 볼 때에 생명체에 있어서 성(性)과 죽음은 본래부터 존재했던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것임을 알 수 있는데 이는 성경 속의 구절과 맥락을 같이 한다. 창세기 3장 16절에서 19절을 보면 선악과 사건 이후에 아담과 이브(해와)에게 다음과 같은 3가지 징벌이 떨어졌다. 첫째, 낙원(천국)에서 추방되면서 땀을 흘려 노동을 해야 살아 갈 수 있게 되었고 둘째, 이브에게 출산의 고통이 생겨났고 셋째, 그들에게 죽음이 오게 되었다. 즉 성경적으로 볼 때,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해와에게 출산(성,性)과 죽음은 선악과 사건 이후 낙원에서 추방되면서 나타난 후천적인 것이다. 그렇다면 인간이 다시 천국생활을 한다면 성과 죽음과는 무관하다는 것을 유추해낼 수 있다. 한편 이긴자 조희성님은 6천년 전에 하나님이 마귀와의 싸움에서 패하면서 마귀의 포로가 되어 인간으로 전락했다고 하신다. 하나님이 중성인 반면 마귀는 음양의 신이므로 그때부터 우주속의 모든 만물이 음양의 성품을 띠게되었다고 하신다. 그러므로 다시 본래의 우주와 하나님으로 회복되기 위해서는 음양의 성품을 벗어야 한다. 소우주인 인간이 음양의 성품을 벗을 때에 만물도 음양의 탈을 벗고 본래의 낙원으로 화한다. 승려나 신부 수녀 그리고 요가 수행자(Yogi) 등 구도자들이 고행과 엄격한 금욕생활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 것도 그러한 맥락에서이다. 성경이나 불경에서도 음욕을 경계하고 있고 결혼을 금지하고 있다.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너는 이 땅에서 아내를 취하지 말며 자녀를 두지 말지니라 이곳에서 생산한 자녀와 이 땅에서 그들을 해산한 어미와 그들을 낳은 아비에 대하여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그들은 독한 병으로 죽고 슬퍼함을 입지 못하며 매장함을 얻지 못하여 지면의 분토와 같을 것이며 칼과 기근에 망하고 그 시체는 공중의 새와 땅 짐승의 밥이 되리라" (예레미야 16장 1절 이하) 이 세상 자녀들은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가되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입은 자들은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으며 저희는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니라(눅 20;35) 만일 절제 할 수 없거든 혼인하라. 정욕이 불같이 타는 것보다 혼인 하는 것이 나으니라.(고전 7:9)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서 죄를 범하느니라.(고전 6:18) 부활때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마태복음 22:30)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베전 2:11) 처녀 딸을 시집보내지 아니하는 자가 더 잘하는 것이니라(고전 7;38) 그냥 지내는 것이 더욱 복이 있으리로다(고전 7;40) 내가 혼인하지 아니한 자들과 및 과부에게 이르노니 나와 같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고전 7;8) 淫卽殺自己之性命 盜卽殺自己之精氣 음즉살자기지성명 도즉살자기지정기 而甚於外殺外道故 이심어외살외도고 古聖云淫爲諸惡之本 可佛誡哉 고성운음위제악지본 가불게재 若不斷淫 修禪行者 악부단음 수선행자 蒸沙作飯 經百千劫 只名熱沙 此非飯本故 증사작반 경백천겁 지명열사 차비반본고 음행을 한즉 자기 性命을 죽이는 것이요 도적질을 한즉 자기 정기를 죽이는 것이다 이는 외실 외도가 심한 연고라 옛성인께서 말씀하시되 음행은 모든 악의 근본이니 가히 삼가지 아니할 것인가? 만약 음행을 끊지않고 선수행을 닦는 자는 모래를 쪄서 밥을 짓는 것과 같기 때문에 백천 겁을 지나도 다만 이름하여 뜨거운 모래라 한다 이는 모래가 밥의 근본이 아닌 까닭이다 <仙佛家眞修語錄 仙佛合宗語錄> 중에서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이 성의 타락 때문이었다는 것은 상식적인 이야기이다. 하지만 인간 개인의 죽음의 근본적인 원인 중의 하나가 바로 성(性) 때문이라는 것을 아는 자는 많지 않다. 그러므로 문란한 성생활은 자신의 죽음을 재촉하는 길이다. 천국을 향해 가는 자, 그리고 영생 불사체가 되기를 희망하는 자는 성의 초월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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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18 September 2009 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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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lready have found the Savior and Truth,
the question is to realize the Truth in us throughout pract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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