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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전에 예언된 구세주 재판 PDF Print E-mail
Friday, 12 February 2010 00:51
구세주께서 1994년 구속되시고 7년 옥고를 치루고 계실 때 우리 신도들은 많은 탄원서를 요로에 보내었건만 모두가 허사였다.

 

성경 이사야서 54장 17절에는 ‘무릇 일어나 너를 대적하여 송사(訟事)하는 혀는 정죄를 당하리는 이는 여호와의 종들의 기업이요...‘ 라고 적혀 있다.

구세주가 출현하면 미처 알아보지 못하고 핍박하고 죄를 씌우지만 알고 보면 이런 송사조차 구세주의 구원사역의 일부이며 일의 끝은 구세주의 승리로 이미 만세 전부터 정해져 있다.

 

그런데 우리의 관심을 끄는 것은 定罪는 ‘여호와의 종’들이 당한다고 한 부분이다. 표면적으로 볼 때에는 구세주 조희성님의 재판이 여호와의 종(기성교단의 목자들은 자신들을 여호와의 종이라고 말한다)과 아무론 상관이 없는 것같이 말하나 실은 구세주 재판은 예수를 구세주로 받드는 기성교단과의 전쟁이 분명하다. 송사를 시작한 것은 탁명환 목사의 사주가 큰 요인이었으며 없는 죄를 만들어 씌우고 계속 감금하고 있었던 것은 전대통령 김영삼 장로의 지시로 이○○ 검사(김○○ 전대통령과 같이 역삼동 충현교회에 다녔음)가 한 일이었다.

 

그들이 정죄를 당하는 것은 다니엘 시대의 예언이요 그 예언은 이미 성취되었으니 탁명환 목사는 D교회의 이모씨에게 피살 당했고 김영삼 장로는 환란의 주역으로 온 국민으로부터 질책을 받았을 뿐아니라 사고공화국의 대통령이라는 불명예를 얻었다.

 

‘조희성씨가 구세주이며 모든 것이 예언을 이루는 행위라면 우리에게 무슨 잘못이 잇느냐?’고 말하는 검찰과 언론인이 있을 지도 모르나 이에 대해서는 단호히 말할 수 있다. 이 모든 과정은 심판의 과정이기에 조상의 청결한 피의 이끌림에 따라 구세주의 구원사역을 돕는 자가 되든 자신도 모르게 악한 일로써 방해하는 자가 되든 모든 것은 자신의 업보라는 것이다.

 

구세주는 말씀하신다. 지옥도 자기발로, 천국도 자기발로 가는 것이다‘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