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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산업 우수업체 표창 PDF Print E-mail
Thursday, 04 February 2010 02:49

 

작 년 12월 28일 (주)해동산업(대표이사 박덕용)은 중소기업청장으로부터 우수중소기업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는 경사가 있었다.  전국 언더웨어 하청업체 중 70% 이상이 인건비의 상승으로 폐업사태가 속출하는 위기 속에서 해동산업은 경쟁력있는 기술력과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한 제품생산으로 업계로부터 큰 신뢰를 받은 것이다. 해동산업(주)은 10년이상 장기근속중인 직원이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노사간의 화합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 모범기업이다.

(주) 해동산업은 1988년 설립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여러번 어려운 고비가 있었지만 구세주님을 향한 신앙으로 매번 위기를 이겨낸 강인한 생명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박 덕용 사장은 회사가 표창을 받게 된 까닭을 이렇게 말했다. “우리회사 설립초기에는 숙련된 직원이 거의 없었습니다. 다들 신앙을 목적으로 일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구세주 조희성님이 매일 오셔서 정신력을 강화하는 말씀과 자신을 이길 수 있는  설교를 하시면서 힘을 북돋아 주었지요. 그 결과 꾸준히 노력한 결실을 맺은 것입니다”라며 오늘의 표창을 구세주님의 공으로 먼저 돌렸다.

언 더웨어는 속옷이라 대충 맞으면 입는다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브래지어는 제품 특성상 아주 까다로운 제품으로 거의 모든 공정을 수작업으로 해야 하므로 웬만한 기술력으로는 제대로 만들어 내지 못한다고 한다. 뛰어난 기술력이 연마된 기업만이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유명 언더웨어 업체들이 저희 회사를 찾는 것도 그만큼 제품의 하자가 없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유명회사들이 저희 회사와 손잡고 일하길 원하고 있습니다.”라고 박덕용 사장은 제품생산의 자신감을 힘주어 말하였다.

구 세주 조희성님은 당신의 가지들에게 자신의 처지에서 항상 이기는 생활을 하라고 강조하셨다. 학생이면 공부를 잘해야 하고 사업가는 사업을 잘해야 하며 엄마는 엄마의 역할을 잘해야 하고 자식은 자식의 역할을 잘해야 한다고 하셨다. 그리하여 타인들로부터 항상 칭찬받는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이 영생의 비결이라고 말씀하신 그대로 실천하여 해동산업(주)직원들은 오늘의 결실을 맺었다.*   취재부

 

승리신문 (2007.01.15) - 제 489호

 

아시다시피 승리제단은 매일 예배를 봅니다. 하루라도 빠지면 구원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조희성님은 매일 아침 해동산업 공장에 가셔서 공장에서 예배를 인도하시고, 역곡 본부 제단에 오셔서 예배를 인도하셨습니다. 그 다음에는 비행기나 승용차로 지방제단으로 이동하셔서 그곳에서 예배를 인도하셨습니다.  예배 인도 전에 손님을 맞으시고 예배 인도 후에 또 손님을 맞으시고 이런 생활을 하루도 쉬는 날 없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