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References The Trials 1996년 2차 재판에 앞서 여론 몰이에 사용되었던 언론보도
1996년 2차 재판에 앞서 여론 몰이에 사용되었던 언론보도 PDF Print E-mail
Wednesday, 03 February 2010 20:47

 

구간 보도내용 승리제단 주장
~21초 조희성씨는 자칭 구세주라던 박태선씨의 신앙촌에서 전도사 생활을 하다가 81년 독립해 신앙촌의 터전 이었던 경기도 부천시에서 영생교 승리제단을 세웠습니다. 1980년 이긴자가 된 다음, 1981년 밀실에서 나와 맨손으로 인류구원 사업을 시작하여 오늘의 영생교 승리제단이 세워졌습니다.
24초~29초 조씨는 스스로를 하나님이나 구세주 등으로 신격화하며,
헌금을 내야만 영생을 보장받는다고 설교했다.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설교하셨습니다. 신격화라니요?

 

사람은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씌어 있어요, 원숭이 자식이라고 씌어 있어요?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씌어 있죠? 그런고로 성경 말씀을 보나 불경 말씀을 보나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이 되라고 하나님으로 회복되라고 하는 그런 말씀이 기록된 걸 보아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자식이 틀림이 없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자식이면 하나님이었었다는 것이 틀림이 없는 거죠?  (19890822 12외 수없이 많음)

 

"헌금을 해야 영생을 보장받는다" 영생을 어떻게 돈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제단에 헌금도 안하는 사람이 어떻게 영생의 은혜를 받을 수 있겠습니까 !!! 보는 각도에 따라 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만, 조희성님의 구원론은 헌금에 의한 구원론이 절대 아니며 구원 얻을 자격을 갖추어야 되는데, 그 자격은 나를 이기고 마귀를 이기는 승리자 하나님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승리자의 영이 되어야 구원입니다. 승리자의 영이 아니면 절대로 구원이 없습니다. (20011004 23:27외 수없이 많음)

 

31초~48초 1994년1월 서울지검에 구속되었다.
종말론에 속은 신도3명으로 부터 헌금명목으로 3억5천만원을 받아냈고,
교단산하 봉제공장의 근로자 임금 7백만원을 가로챈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승리제단 어느 구석에 종말론 주장이 있는지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조희성님 개인, 부인, 딸, 모친, 형제 등 문자 그대로 먼지 털듯 탈탈 털고 샅샅이 뒤져도 저들이 찾는 꼬투리가 안나오니, 제단 산하 사업체까지 탈탈 털어서 100명이 넘는 공장 직원들에게 모르고 못준 그동안 밀린 상여금 약 700만원을 발견 그걸 가로챘다고 하는 군요.

 

또 그 책임을 조희성 총재님에게 뭍고 있는데 조희성님이 직원들 월급 주는 사장도 아닌데 어떻게 이런 법리 적용이 있을 수 있으며 또 그걸 유죄 판결할 수 있습니까!!

 

* 언제부터(?) 검찰이 중소기업 직원들이 상여금 꼬박 꼬박 다 받고 있는지 정밀 조사해서 지급케하고 대표자를 구속 기소했나...?!

 

49초~61초

조씨는 지난해 2월 검찰 수사를 받으며 졸다가 왜 조느냐는 질문에,

육신은 영생할 수 없으며 자신도 언젠가 죽게된다고 말해

자신이 영생하는 구세주라는 주장을 슬그머니 거둬들이기도 했다.

졸다가 깨서 얼떨결에 진실을 말한 상황인 것 처럼 보도했는데, 이처럼 조희성님은 초창기 부터 육신은 영생이 안된다는 것을 설교하셨습니다.(19850118 2절, 19850127 19절외 수없이 많음)

 

* 영생학을 다시 설명드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의 자식으로 하나님인데 마귀의 포로 상태의 하나님으로서, 하나님의 영이 양심으로 있고, 마귀의 영이 나 라는 주체의식으로 사람 속에 병존하고 있다.

그래서 인간의 마음을 먹으면 점점 마귀 세력이 장성하여 결국 마귀의 목적지인 사망이 완성된다.

따라서 인간의 마음을 버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먹어야 한다.

하나님의 마음을 먹으면 마음에 의해서 피가 하나님의 피로 변하고, 피에 의해서 몸이 하나님의 몸으로 변한다.

완전한 하나님의 몸은 뼈도 없고 피도 없고 허파도 심장도 없는 영광의 빛의 몸이며 시간과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영원히 죽지 않는 몸이다.

따라서 하나님으로 회복되어야 영생이지 하나님이 되지 않코 인간으로서는 절대로 영생이 되어지지 않는다.

하나님의 마음은 희생적인 마음이요, 누구든지 하나님처럼 여기는 마음이다.

 

62초~71초 조씨는 지난해 12월 서울고검에서 사기 횡령 경찰관폭행지시등의 유죄가 인정되 징역2년6개월을 선고받고 현재 복역중이다.

 

사기 <-- 영생을 빙자하여 헌금을 받았다.

횡령 <-- 미지급 상여금.

경찰관폭행지시 <-- 피고측 증인으로 법정에 설 예정이었던 실제 폭행한 사람을 검찰이 하루 전날 포섭하여, 해당 경찰관폭행 관련 지명수배를 해제해 주는 댓가로 검찰측 증인석에서 검찰의 뜻대로 거짓 증언한 결과.

 

72초~ 영생교를 믿다가 탈퇴 또는 개종하거나 교단의 비리를 폭로하는 사람들은 이미 살해된 소문종씨의 경우처럼 온데 간데 없이 사라져 실종자 20여명의 가족들이 검찰등 수사기관에 진정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암매장 시신을 찾는다고(찾은것 처럼) 온갖 소란을 다 피우며 10여년에 걸쳐 전세계에 언론플레이를 했던 재료. (추측을 사실인냥 보도함)

그러나 1994년 1차 재판 때는 무혐의 판정, 1996년 2차 재판 때는 기소도 하지 못했고, 살인범들이 공갈협박용으로 만든 비디오 테이프로 빚어진  2004년 3차 재판 때에는 1심에서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항소심에서 무죄, 대법원에서도 무죄 확정판결을 받았다.

 

* 제 목숨 살고자 제 자리 보존하고 진급하고 돈 벌고자 작당해서 법과 양심을 속이고 거짓말하는 살인범들과 검찰 언론 그리고 사법부, 그런 참람한 여건 속에서 무죄판결을 이끌어 냈다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것이다.

 

부패로 똘똘 뭉친 국가권력 앞에서 정의의 힘, 진실의 힘이  저절로 이길 수 있을 것 같은가!!? 꿈에서 깨어나라!!! 능력이 없으면 절대로 되어지지 않는 것이다.

 

조희성님은 당신이 이 마귀 세상을 뒤집어 엎어서 하늘나라를 만든다고 누차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지금은 사람들이 우리 이야기를 믿어주지 않지만 언젠가는 우리 이야기를 믿어 줄 날이 온다고 하셨습니다. 그 날이 언제 어떤 과정을 통해 올른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사람들이 기성권력집단의 부패한 실상을 다각도에서 접하면서 희생을 최소로 하면서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